양민석 YG 대표이사(왼쪽부터),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YGSMJYP안무저작권안태현 기자 '쇠맛' 더한 '레모네이드'…에스파, 새롭게 여는 'SMCU' 시즌3 [N초점]역사 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팝업스토어도 결국 조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