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석 YG 대표이사(왼쪽부터),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YGSMJYP안무저작권안태현 기자 유재석, 감기몸살 녹화 취소 하루 만에 '유퀴즈' 촬영장 복귀…건강 회복캣츠아이 '후티 프루티' MV, 40일 만에 1억뷰 돌파…팀 자체 최단 기록관련 기사전문가 34인에 물었다…올해 최대 사건은? '민희진' [2024 총결산-가요]③위버스컴퍼니 "굿즈 판매 공정위 지적, 적극 시정" [국감현장]엔터3사 대표 "K팝 30년 노력…음반 밀어내기? 개선방향 살필 것"굿즈 팔아 1조원 번 하이브, 갑질 과태료는 고작 300만원 [국감브리핑]22대 국회 첫 국정감사 오늘 돌입…"책임 국감"vs"끝장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