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석 YG 대표이사(왼쪽부터),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최준원 위버스컴퍼니 대표이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위버스컴퍼니안태현 기자 캣츠아이 '후티 프루티' MV, 40일 만에 1억뷰 돌파…팀 자체 최단 기록'세계 1위 미녀' 나나 '스캔들' 속 도톰 입술 필러 논란 사과…"불편함 제 잘못"관련 기사정무위, 한화 김동관 이어 '굿즈 환불 제한' 위버스 대표 증인 철회정무위, 올해도 '플랫폼 국감'…갑을 문제도 화두엔터3사 대표 "K팝 30년 노력…음반 밀어내기? 개선방향 살필 것"굿즈 팔아 1조원 번 하이브, 갑질 과태료는 고작 300만원 [국감브리핑]문체위, '축협 논란' 정몽규 내달 국회 재소환…국감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