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열린 한중일 문화·관광 장관 회의 모습. 2019.8.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중일문화관광장관회의문체부유인촌김일창 기자 "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장동혁, 故 최불암 애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하늘서 편히 쉬시길"관련 기사'비상계엄 국무회의 불참' 유인촌…문체부에 "흔들림 없이 업무" 당부"푸바오 고향 한국 오세요" 한중 장관, 상하이에서 5년 반 만에 만남문체부 "출입국 절차 간소화"…中 "비자 문제 실무협의 추진"야당 때문에? 유인촌, 한중일 문화관광장관 회의 중 日서 급거 귀국유인촌, 한중일 장관 회의 중 급거 귀국…용호성 차관 급히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