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서 '제2차 남북문화교류 교육 및 포럼'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시민들이 '겨레말큰사전 홍보관'을 체험하고 있다. 홍보관에서는 남북 최초의 우리말 사전인 '겨레말큰사전' 편찬 진행 상황을 한눈에 살펴보고 남북 간 언어 차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남북문화교류교육및포럼김일창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농해수위 국감서 농협 개혁 도마 위…회장 직선제부터 경영 부실 질타관련 기사"남북 문화유산 우리 모두의 것"…'남북문화교류 교육·포럼'문체부, 17일 '제1차 남북문화교류 교육 및 포럼' 개최제7기 도서관위원회 위원장에 신기남 변호사 재위촉"문화가 새로운 남북관계 만든다"…한반도 문화 포럼VR 전시·입장료 소득공제…더 알차고 가까워지는 박물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