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박물관·미술관 진흥 중장기계획(2019~2023)' 발표이용률 2018년 16.5% → 2023년 30%, 1개관당 인구수 3만9000명 목표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을 방문한 모습./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박물관미술관문화체육관광부박양우이기림 기자 [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한병도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헌법 전문 수록 위해 최선"관련 기사이산가족 2세가 겪은 분단의 상처…손기환 특별전 '판도라의 상자'여성의 삶과 사회적 관계…광주 순회전 '유연한 공간: 연대의 힘'중광 작품 432점 수장고서 '긴 잠'…도립미술관 건립 수년째 표류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18일 개막…기관 151개 참여 부스 380개 운영성신여대, 영월서 옛 지도 따라 걷는다…전시·무료 답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