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서울 신라호텔서 개막세종학당 한국어 우수학습자로 선정된 외국인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수정전에서 열린 ‘2023년 집현전 왕실문화 체험학교’에 참여하던 중 셀카를 찍고 있다. 자료사진. 2023.10.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세종학당한국어교원문체부용호성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문체부 2027년 예산안 9조 6345억…22.6% 늘어 첫 9조 돌파배재대 한국어학당, 문체부 세종학당 예비교원 국외 실습사업 선정9년 만에 세계 한국어 교육자 한자리에…정부 합동 연수 개최세종학당부터 한글학교까지 547명 한자리에…문체부·교육부·외교부·동포청 통합연수세종학당 현지교원, 자격증 소지자 '절반'…진종오 의원 "전문성 확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