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우리의 한글 세상의 큰 글’을 주제로 열린 제574돌 한글날 전야제에 참석해 김광언 인하대 명예교수에게 세종문화상을 시상하고 있다.(문체부 제공) 2020.10.8/뉴스1관련 키워드세종문화상한글발전유공문체부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토지' 일본어로 완역한 日 출판사 팀 '세종문화상' 수상보관문화훈장에 이기남 원암문화재단 이사장…소수민족 언어의 한글 표기법 연구573돌 한글날 기념 '한글문화큰잔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