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늘봄학교 관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앞둔 27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늘봄학교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대구 초등생 10명 중 6명 늘봄 참여…교육청, 2학기 맞춤 지원25일은 '이야기할머니의 날'…졸업 405·수료 541'리박스쿨' 도서, 학교·도서관에 비치…손솔 의원 "폐기·열람제한 해야"한남대 예술문화교육사업단, 예술강사 지원사업 등 공모 선정崔대행, 사회부처 장관에 "매달 언론에 핵심과제 추진상황 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