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영빈묘 봉분 표면 붕괴도문화재청, 오후 4시 기준 집중 호우로 문화재 피해 19건8일부터 내린 폭우로 가지가 부러진 천연기념물 '서울 문묘 은행나무' (문화재청 제공)ⓒ 뉴스1인릉과 궁정원 담장 주변에서 폭우로 쓰러진 나무. (문화재청 제공) ⓒ 뉴스1선릉과 정릉 내 쓰러진 소나무. (문화재청 제공) ⓒ 뉴스1서울 태릉 재실 터 발굴현장 토사 유실 현장. (문화재청 제공) ⓒ 뉴스1경기 남양주 영빈묘 봉분 표면 붕괴. (문화재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쿠쿠, 서울·경기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 밥솥 300대 지원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 비축(종합)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확진자 중간·기말고사 응시 9월 확정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감사…수해복구에 최선”동작구, LH와 폭우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53호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