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패사용법]⑪배우 김국희"'지하철 1호선'은 가장 짠한 작품"정지우 감독은 "김국희는 앞으로 영화계에서 많이 찾는 배우가 될 것"이라고 했다.(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뉴스12008년 봄, '걸레' 역을 맡아 '지하철 1호선' 첫 무대에 올랐다. 맨 왼쪽 고개를 숙인 채 앉아 있는 사람이 국희씨.(사진제공=김국희)ⓒ 뉴스1국희씨는 '빨래'에서 하숙집 주인할매 역을 맡아 열연, '국희할매'라는 별명을 얻었다. 앞으로 "지독한 악역을 연기해보고 싶다"고 했다.(사진제공=김국희)ⓒ 뉴스1관련 키워드김국희나의실패사용법지하철1호선정수영 기자 신세계 정용진 아내 플루티스트 한지희, '데뷔 앨범' 낸다어른들 세상에 던지는 유쾌한 균열…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영지'정윤경 기자 [영상] 베네수엘라, WBC에서 美 꺾고 우승…'무보수' 로페즈 감독의 헌신[영상] "이란 미사일 96% 요격"…중동국가들, 천궁-II에 긴급 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