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패사용법]⑪배우 김국희"'지하철 1호선'은 가장 짠한 작품"정지우 감독은 "김국희는 앞으로 영화계에서 많이 찾는 배우가 될 것"이라고 했다.(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뉴스12008년 봄, '걸레' 역을 맡아 '지하철 1호선' 첫 무대에 올랐다. 맨 왼쪽 고개를 숙인 채 앉아 있는 사람이 국희씨.(사진제공=김국희)ⓒ 뉴스1국희씨는 '빨래'에서 하숙집 주인할매 역을 맡아 열연, '국희할매'라는 별명을 얻었다. 앞으로 "지독한 악역을 연기해보고 싶다"고 했다.(사진제공=김국희)ⓒ 뉴스1관련 키워드김국희나의실패사용법지하철1호선정수영 기자 "내가 바로 K-유물"…'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참가자 모집국가유산청, 문화유산 매매업자 909명 개인정보 유출…사과문 발표정윤경 기자 [영상] 우크라이나 출신 '미스춘향' 리나…"더 많은 외국인에 한국 문화 알리고파"[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