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거절당하는 직업"…그래도 국희씨는 또 도전합니다

[나의 실패사용법]⑪배우 김국희
"'지하철 1호선'은 가장 짠한 작품"

본문 이미지 - 정지우 감독은 "김국희는 앞으로 영화계에서 많이 찾는 배우가 될 것"이라고 했다.(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뉴스1
정지우 감독은 "김국희는 앞으로 영화계에서 많이 찾는 배우가 될 것"이라고 했다.(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뉴스1

본문 이미지 - 2008년 봄, '걸레' 역을 맡아 '지하철 1호선' 첫 무대에 올랐다. 맨 왼쪽 고개를 숙인 채 앉아 있는 사람이 국희씨.(사진제공=김국희)ⓒ 뉴스1
2008년 봄, '걸레' 역을 맡아 '지하철 1호선' 첫 무대에 올랐다. 맨 왼쪽 고개를 숙인 채 앉아 있는 사람이 국희씨.(사진제공=김국희)ⓒ 뉴스1

본문 이미지 - 국희씨는 '빨래'에서 하숙집 주인할매 역을 맡아 열연, '국희할매'라는 별명을 얻었다. 앞으로 "지독한 악역을 연기해보고 싶다"고 했다.(사진제공=김국희)ⓒ 뉴스1
국희씨는 '빨래'에서 하숙집 주인할매 역을 맡아 열연, '국희할매'라는 별명을 얻었다. 앞으로 "지독한 악역을 연기해보고 싶다"고 했다.(사진제공=김국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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