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 6건"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 파악 중"허민 국가유산청장.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개인정보유출정수영 기자 고종이 머물던 집무실 그대로…장인 손끝으로 되살린 궁궐 집기(종합)왕실 촛대·병풍·방석…장인이 되살린 궁궐 집기, 덕수궁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