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인상안 발표·시행 시점 미정…연구용역 등 거쳤지만 일정 재검토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고궁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 뉴스1 이종수 기자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국정감사국감궁능관람료2026국감정수영 기자 아르코, 2027년 문예진흥기금 공모 시작…역대 최대 939억 원 투입허민 국가유산청장 "한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총력"관련 기사국정감사 사흘째…조작기소·암살자(들) 투자·DMZ 사고 공방 전망[오늘의 국감] (8일, 목)일제강제동원 유적지, 광복 81년 만에 조사…보존 예산은 '0원'김건희특검, '종묘 차담회 의혹' 신수진 前비서관 11시간 조사특검, 김건희 모친·오빠 소환조사…'차담회' 신수진도 출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