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 주유네스코 대사,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서 언급일본 "이전 권고 사항 성실히 이행" 기존 입장 반복대구 남구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극재미술관을 찾은 시민이 사진기록연구소 광복 80주년 기획전 '잊혀진 이름 남겨진 자리-조선인 강제동원의 기록'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2025.8.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김지희유네스코사도광산메이지유산김정한 기자 손정수 계명대 문창과 교수, 제37회 김환태평론문학상 수상자 선정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 '울릉도도' 최초 공개…현존 최고 수토지 추정관련 기사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폐막…신규 유산 28건 승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