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적 주권 의식을 키워낸 체험형 프로그램100만 번째 방문객 캐빈 킴 일가26일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박지향) 독도체험관의 총 누적 방문객 수가 이날을 기점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 100만 번째 행운을 얻은 주인공 재미교포 캐빈 킴(Kevin Kimm) 씨 일가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북아역사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동북아역사재단독도체험관김정한 기자 "소설은 소장, 경제서는 줄 그어 기록"…kt밀리의서재, 상반기 독서 분석"인간의 12감을 조명하다"…"동물 감각에 비춘 인간의 놀라운 능력관련 기사美정부 "독도는 한국 영토"…1948년 미공개 문서 발굴[인사] 동북아역사재단"독도는 '우산'이었다"…김대건 신부 '조선전도' 이달의 고지도 선정서울시민, 서양 고지도 속 독도 배운다…독도·고구려사 강좌 신설"독도가 왜 중요한데요?" 질문하던 아이들이 '독도지킴이' 된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