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갑생 교수, 7일 독도체험관에서 기증식7일 전갑생 연구교수가 기증한 독도를 한국 영토로 공식 명시하고 있는 미군 기밀문서. (동북아역사재단 제공)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독도 관련 미공개 자료 기증식에서 전갑생 교수가 기증한 독도 관련 미공개 자료의 주요 내용과 역사적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독도동북아역사재단김정한 기자 "빛과 시간의 기록"…佛 실험영화 거장 장 클로드 루소 작품 25편 본다"여성 거장의 손끝에서 탄생한 비움의 미학"…정보원 '열린 이름'전관련 기사[인사] 동북아역사재단"독도는 '우산'이었다"…김대건 신부 '조선전도' 이달의 고지도 선정"서울시민들, 독도·동북아 역사 교육 더 쉽게 배운다"…두 기관 '맞손'서울시민, 서양 고지도 속 독도 배운다…독도·고구려사 강좌 신설[르포]'독도는 왜 우리 땅'인가…울릉도가 들려준 독도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