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30개국 청년 32명, 9일 동안 한국 유산 투어세계유산 위원회서 '청년 선언문' 발표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2026 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 개회식에서 각국 청년 전문가들이 행사 소개를 듣고 있다. 2026.7.13 ⓒ 뉴스1 구윤성 기자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2026 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구윤성 기자이병현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2026 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구윤성 기자홍현익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2026 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구윤성 기자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2026 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 개회식에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유네스코국가유산청세계유산청년전문가포럼김정한 기자 삼성전자, 256메가 D램 세계 최초 개발 [김정한의 역사&오늘]독일 작가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지드래곤 목소리·강릉 파도, 빛으로 만든 소리…이관영의 소리 조각뼈와 화석으로 더듬는 '심층 시간 너머'…최원정 개인전관련 기사세계유산 최전선 전문가들 부산에…80여 명 현장관리자 머리 맞댄다30개국 청년 32명이 한국의 세계유산 답사한다…청년 유산포럼 2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