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수원화성·불국사 등 현장 방문 뒤 20일 선언문 발표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선발된 32명이 참여해 21일까지 한국 세계유산 현장을 답사하고 토론한다.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세계유산청년전문가포럼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32명청년전문가국립고궁박물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마포문화재단 인문학 특강…영화·재즈 포함 10회진은숙,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 연임…2029년까지관련 기사세계유산 최전선 전문가들 부산에…80여 명 현장관리자 머리 맞댄다"韓 유산 품고 평화의 미래 그리다"…'세계유산 청년전문가 포럼' 개막(종합)부산시, 국내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성공 개최 준비 총력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사전실사 마쳐…"준비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