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국립소록도병원 등과 업무협약"소록도, 우리 근현대사의 중요한 현장"간호사 마리안느(왼쪽)와 마가렛(사진=사단법인 마리안느와마가렛 누리집 갈무리)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치료 및 간병도구 (국가유산청 제공)소록도 문화유산 보존·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김연준 (사)마리안느와마가렛 명예이사장, 정충현 국립소록도병원장, 윤순호 국가유산청 문화유산국장, 양국진 고흥부군수(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마리안느와마가렛국립소록도병원고흥군업무협약MOU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관련 기사한센병 환자 곁 지킨 간호사…소록도 유물, 문화유산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