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2026'서 영예상 받아'우주+림희영' 팀(서울문화재단 제공)이정우 작가(서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우주림희영이정우프리아르스일렉트로니카미디어아트영예상정수영 기자 국립문화유산연구원, 中 둔황연구원과 문화유산 보존 맞손독창적 선무늬 15세기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 보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