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2026'서 영예상 받아'우주+림희영' 팀(서울문화재단 제공)이정우 작가(서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우주림희영이정우프리아르스일렉트로니카미디어아트영예상정수영 기자 '거장들의 만남' 수산나 멜키·피에르로랑 에마르, 서울시향 무대한·중·베트남 왕실 기록문화, 부산서 동시에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