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전문가 2인 참여세계유산영향평가 대비 기술 자문 위해 태릉 방문한 아나톨 우데이-디트하트(가운데,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리처드 맥케이 (오른쪽, 이코모스)(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유네스코세계유산영향평가이코모스국토교통부태릉CC개발정수영 기자 국가유산청, '대한민국 전통조경대전' 공모…총상금 3000만 원 규모세계유산위원회 맞아 부산서 '무형유산축제'…한국의 멋 알린다관련 기사"부산 개최 '세계유산위원회' 50일 앞으로"…'문화 올림픽' 준비 순항세운 4구역 "법적 근거 없는 유산영향평가 촉구는 행정 폭주"유네스코한국위 "세운4구역 개발 전 '유산영향평가' 이행" 재촉구허민 청장 "높이 71.9m 고집 안 해…높이 조정 가능성 열려 있다"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종묘 앞 세운 4구역, 세계유산영향평가 조속히 시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