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전문가 2인 참여세계유산영향평가 대비 기술 자문 위해 태릉 방문한 아나톨 우데이-디트하트(가운데,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리처드 맥케이 (오른쪽, 이코모스)(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유네스코세계유산영향평가이코모스국토교통부태릉CC개발정수영 기자 '루이비통家 안주인' 엘렌 메르시에, 차세대 거장 로자코비치와 인천 공연'세계적 바리톤' 괴르네와 선우예권, 슈베르트 걸작 들려준다관련 기사"부산 개최 '세계유산위원회' 50일 앞으로"…'문화 올림픽' 준비 순항세운 4구역 "법적 근거 없는 유산영향평가 촉구는 행정 폭주"유네스코한국위 "세운4구역 개발 전 '유산영향평가' 이행" 재촉구허민 청장 "높이 71.9m 고집 안 해…높이 조정 가능성 열려 있다"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종묘 앞 세운 4구역, 세계유산영향평가 조속히 시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