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전문가 2인 참여세계유산영향평가 대비 기술 자문 위해 태릉 방문한 아나톨 우데이-디트하트(가운데,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리처드 맥케이 (오른쪽, 이코모스)(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유네스코세계유산영향평가이코모스국토교통부태릉CC개발정수영 기자 기록적 폭염에 멈췄던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8일 재개'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차준환 "성진우, 저와 닮아…노래 맹연습"(종합)관련 기사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 "사도광산 결정문은 '합의' 결과라는 점이 중요"개발과 보존 사이…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영향평가' 국제포럼 개최오세훈 1심 유죄에 서울 공급정책 '변수'…정비사업 영향 촉각학계·시민사회 "종묘 앞 초고층 개발 사업 인가 철회하라"7월 '부산 세계유산위' 앞두고…국가유산청, 유네스코와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