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태강릉 개발 현안 공유도…"보존과 개발 상생 모범 만들 것"허민 국가유산청장 ⓒ 뉴스1 안은나 기자(뉴스1 DB) 월경유산 신탁기금 양해각서 갱신을 위해 서명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과 나예프 알파예즈 유네스코 문화사무총장보(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허민유네스코부산세계유산위원회벡스코종묘태릉CC정수영 기자 기록적 폭염에 멈췄던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8일 재개'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차준환 "성진우, 저와 닮아…노래 맹연습"(종합)관련 기사K-유산 세계화부터 궁능 관람료 인상까지…국가유산청 하반기 업무보고관람객 13만7000명 몰린 세계유산위…부산 문화유산 세계에 알렸다25, 162, 3140, 13만, 2.8억…'韓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성료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폐막…신규 유산 28건 승인(종합)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10일간 대장정 마무리…기후 위기 대응·국제 연대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