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태강릉 개발 현안 공유도…"보존과 개발 상생 모범 만들 것"허민 국가유산청장 ⓒ 뉴스1 안은나 기자(뉴스1 DB) 월경유산 신탁기금 양해각서 갱신을 위해 서명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과 나예프 알파예즈 유네스코 문화사무총장보(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허민유네스코부산세계유산위원회벡스코종묘태릉CC정수영 기자 "아이도 어른도 울고 웃었다"…올 추석 온 가족 맞춤 뮤지컬 '나는 반딧불'헨리 8세의 여섯 왕비, 무대서 맞붙는다…뮤지컬 '식스' 12월 귀환관련 기사'제주 돌담 쌓기' 유네스코 등재신청서 12월 제출…2028년 등재 목표태릉CC 6800가구 주택사업, 세계유산 영향평가 '조건부 가결'K-유산 세계화부터 궁능 관람료 인상까지…국가유산청 하반기 업무보고관람객 13만7000명 몰린 세계유산위…부산 문화유산 세계에 알렸다25, 162, 3140, 13만, 2.8억…'韓 최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