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태강릉 개발 현안 공유도…"보존과 개발 상생 모범 만들 것"허민 국가유산청장 ⓒ 뉴스1 안은나 기자(뉴스1 DB) 월경유산 신탁기금 양해각서 갱신을 위해 서명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과 나예프 알파예즈 유네스코 문화사무총장보(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허민유네스코부산세계유산위원회벡스코종묘태릉CC정수영 기자 "백제의 정교한 토목기술 직접 보세요"…익산 미륵산성 등 발굴현장 공개'세계적 안무가' 다미앵 잘레 "인간은 늘 방랑하며 나아가는 존재죠"(종합)관련 기사한국, 유네스코 무형유산 위원국 재진입 '불발'…2028년 재도전 검토허민 국가유산청장, 유네스코 무형유산 총회 참석…"국제협력·제도 개선 강조"세운4구역 재개발 제동…종로구청장 당선인, 인허가 절차 중단 요구K-고궁 관람객, 4월까지 545만명…최대였던 지난해 '1781만명'도 넘어선다"부산 개최 '세계유산위원회' 50일 앞으로"…'문화 올림픽' 준비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