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장 조성·참가자 지원·대한민국관 점검…7월 개최 마무리 작업2026년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지로 부산이 확정된 16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회의장 대형 스크린에 부산 홍보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2025.7.16 ⓒ 뉴스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부산벡스코유엔안전보안국대한민국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I 시대 속 '인간'을 묻다"…책 축제 '2026 서울국제도서전' 개막공학의 건물에서 삶의 장소로…건축·도시를 다시 읽는다관련 기사7월 '부산 세계유산위' 앞두고…국가유산청, 유네스코와 협력 강화허민 국가유산청장, 유네스코 무형유산 총회 참석…"국제협력·제도 개선 강조"세계유산위원회 맞아 부산서 '무형유산축제'…한국의 멋 알린다세계유산위 D-40…국가유산청, 유네스코 본부서 정보회의 개최K-고궁 관람객, 4월까지 545만명…최대였던 지난해 '1781만명'도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