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고궁 관람객, 4월까지 545만명…최대였던 지난해 '1781만명'도 넘어선다

전년 동기 대비 280% 증가…BTS 광화문 공연 효과
국가유산청 "글로벌 문화유산 강국으로 도약할 것"

본문 이미지 -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열린 2026 궁중문화축전 길놀이 공연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
지난 4월 열린 2026 궁중문화축전 길놀이 공연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