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일, 국립고궁박물관도 임시 휴관허민 청장 "국민과 국가유산 안전이 최우선"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지난달 25일 열린 궁능 및 박물관 종합 안전 대책 회의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국가유산청경복궁허민청장광화문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관련 기사K-고궁 관람객, 4월까지 545만명…최대였던 지난해 '1781만명'도 넘어선다하이브, 'BTS 공연' 광화문광장 일주일 사용료는 3000만원'BTS 광화문'에 최대 26만명…공연장 첫 '재난 위기경보' 주의 발령허민 국가유산청장 "BTS 광화문 공연 가슴 뿌듯…순찰 인력 3배 이상 확대"BTS RM 기부로 탄생한 韓 회화 도록…해외 소장 명작 24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