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일, 국립고궁박물관도 임시 휴관허민 청장 "국민과 국가유산 안전이 최우선"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지난달 25일 열린 궁능 및 박물관 종합 안전 대책 회의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국가유산청경복궁허민청장광화문정수영 기자 레이 첸 "다시 태어나도 바이올리니스트…우주 통틀어 가장 좋은 길이죠"조선 왕실 최고 의례 '종묘대제' 5월 봉행…어가행렬부터 제향까지관련 기사하이브, 'BTS 공연' 광화문광장 일주일 사용료는 3000만원'BTS 광화문'에 최대 26만명…공연장 첫 '재난 위기경보' 주의 발령허민 국가유산청장 "BTS 광화문 공연 가슴 뿌듯…순찰 인력 3배 이상 확대"BTS RM 기부로 탄생한 韓 회화 도록…해외 소장 명작 24점 담았다경복궁 왕의 길로 등장하는 BTS…컴백 콘서트 전세계 5000만에 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