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일, 국립고궁박물관도 임시 휴관허민 청장 "국민과 국가유산 안전이 최우선"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지난달 25일 열린 궁능 및 박물관 종합 안전 대책 회의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국가유산청경복궁허민청장광화문정수영 기자 선열들 독립 의지, 우리 소리로 되새긴다…'내나라 대한' 공연26만명 몰릴 BTS 컴백 공연…경복궁 "3월 21일 임시 휴궁 검토"관련 기사경복궁 왕의 길로 등장하는 BTS…컴백 콘서트 전세계 5000만에 중계BTS RM도 다녀간 '말馬들이 많네' 전시, 체험 행사로 관람객 맞는다'컴백' BTS, 3월21일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 사실상 확정…완전체 뜬다(종합)BTS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서울시, 조건부 사용 허가BTS, 3월 광화문 공연 사실상 확정…국가유산청 "조건부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