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필 전 본부장에 대한 중징계 즉각 철회해야" 이재필 전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장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공무원노동조합김건희이재필최응천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관련 기사국가유산청 노조, '김건희 종묘 사적 유용' 최응천 전 청장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