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필 전 본부장에 대한 중징계 즉각 철회해야" 이재필 전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장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공무원노동조합김건희이재필최응천정수영 기자 北 태권도, 유네스코 문화유산 단독 등재 유력…허민 "매우 안타깝다"단종과 이별한 정순왕후의 삶…남양주 사릉 역사문화관 새 단장관련 기사국가유산청 노조, '김건희 종묘 사적 유용' 최응천 전 청장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