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지난달 24일 서울 도심 상공에 세운4지구 고도 측정을 위한 풍선. 이 대형풍선은 종묘 앞 개발시 높이와 조망 시뮬레이션 위해 서울시에서 설치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국가유산청서울시정수영 기자 박은태·유준상·신성록 출격…뮤지컬 '스윙 데이즈' 캐스팅 공개백석종 '투란도트'·천선란 원작 연극…예술의전당, 2026년 라인업 공개관련 기사서울시 "세운4구역 공동실측 나서야…국가유산청에 촉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실측 거부한 채 일방적 주장…협의 필요""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종묘 앞 개발 논란 속' 허민 청장 "세계유산영향평가는 보호막이자 나침반"서울시, 종묘 경관 시뮬레이션 촬영 촉구…유산청에 공동 검증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