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지난달 24일 서울 도심 상공에 세운4지구 고도 측정을 위한 풍선. 이 대형풍선은 종묘 앞 개발시 높이와 조망 시뮬레이션 위해 서울시에서 설치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종묘세운4구역국가유산청서울시정수영 기자 BTS 뜨는 광화문…경복궁 닫고 고궁 비상 체계 가동한다선열들 독립 의지, 우리 소리로 되새긴다…'내나라 대한' 공연관련 기사BTS 뜨는 광화문…경복궁 닫고 고궁 비상 체계 가동한다'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참여연대, '고층 빌딩 논란' 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 감사 청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전면 재검토 요구에 깊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