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목장의 대혈투'…국립정동극장 세실, 5월 22~6월 7일연극 '양떼목장의 대혈투' 사진ⓒ그린피그(국립정동극장 제공)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탈출해 도심을 배회하던 얼룩말 세로 모습. (독자 제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정동극장얼룩말세로양떼목장의대혈투연극서승만정수영 기자 '형제 피아니스트' 26세 이혁·19세 이효, 28일 예술의전당서 한 무대"예술로 봄 소풍 가요"…대학로·나주서 펼쳐지는 어린이 예술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