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청장, 사무총장·세계유산센터장과 연속 면담… 부산 회의 운영·보존 현안 등 전반 논의유네스코 “종묘는 국제사회가 지켜야 할 유산” 한국 정부 조치에는 “전폭적 지지”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6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앞에서 특파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면담 후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부터), 칼레드 엘에나니 신임 유네스코 사무총장, 이병현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유네스코종묘이준성 기자 프랑스 국립 기메동양박물관 “한국 미술은 아직 발견의 영역”한불 수교 140주년…프랑스 전역서 한국 행사 100여개 개최관련 기사"죽어서야 나란히"…허민 국가유산청장, '왕사남' 흥행에 단종·정순왕후 재조명학계·시민사회, 유네스코에 '종묘 고층 재개발' 반대 서한문 전달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