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청장, 사무총장·세계유산센터장과 연속 면담… 부산 회의 운영·보존 현안 등 전반 논의유네스코 “종묘는 국제사회가 지켜야 할 유산” 한국 정부 조치에는 “전폭적 지지”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6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앞에서 특파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면담 후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부터), 칼레드 엘에나니 신임 유네스코 사무총장, 이병현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유네스코종묘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시위는 계속, 폭력은 그만…佛 3차 집회에 번진 또 다른 분노[뉴스1 PICK] 프랑스 2차 대규모 시위…상점엔 방어벽, 거리엔 물대포관련 기사北 태권도, 유네스코 문화유산 단독 등재 유력…허민 "매우 안타깝다"세계 문화유산 139건을 두 권에…첫 권에 담은 66곳의 역사국회 국토위, 서울시 국정감사…주택공급·집값 책임론 공방 예고국가유산청 "세운4구역·태릉, '이중 잣대' 아냐…세계유산평가 기준 동일"野문체위 "李정부, 종묘 개발은 반대-태릉CC는 주택 공급…이중잣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