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청장, 사무총장·세계유산센터장과 연속 면담… 부산 회의 운영·보존 현안 등 전반 논의유네스코 “종묘는 국제사회가 지켜야 할 유산” 한국 정부 조치에는 “전폭적 지지”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6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앞에서 특파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26/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면담 후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부터), 칼레드 엘에나니 신임 유네스코 사무총장, 이병현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의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유네스코종묘이준성 기자 [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뉴스1 PICK] 파리서 열리는 '한국의 색' 특별전…현대미술로 잇는 한·불 140년관련 기사"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종묘 앞 개발…국가유산청, '세계유산영향평가'로 보존·상생 해법 찾는다K칼군무 '일무' 안무가들, 베시 어워드 후보…韓 국공립 예술단체 최초한강버스 반대 67% 찬성 28%…종묘 일대 개발 자제 63% 필요 31%오세훈, 세운 4구역 재개발 논란에 이코모스 위원장과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