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가유산청종묘세계유산지구정수영 기자 김애란 단편부터 박준 산문까지…'창작과비평' 60주년 기념호"인생은 아포가토…공허·불안·기쁨, 서른 이후 선명해진 마음을 담다"관련 기사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태릉CC' 두고 격돌한 오세훈·정원오…반박에 재반박 '확전'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정원오 "디테일 틀린 말" 충돌오세훈 "세운지구-국가유산청 이중잣대…대통령, 기준 정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