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종묘와 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가유산청종묘세계유산지구정수영 기자 北 태권도, 유네스코 문화유산 단독 등재 유력…허민 "매우 안타깝다"단종과 이별한 정순왕후의 삶…남양주 사릉 역사문화관 새 단장관련 기사서울시, 세운4구역 매장유산 심의 잇단 보류에 "조속한 결정 필요"커피 한 잔보다 싼 경복궁 입장료…"외국인은 더 내야" "현실화 필요"국회 국토위, 서울시 국정감사…주택공급·집값 책임론 공방 예고"태릉CC는 되고 세운4구역은 안 되나"…22년 기다린 주민들 심의 촉구국가유산청 "세운4구역·태릉, '이중 잣대' 아냐…세계유산평가 기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