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숭례문 방화사건 이후 예방관리 제도 도입…평가 투명성 '미흡' 숭례문의 모습. /뉴스1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정수영 기자 '라이프 오브 파이' 박강현 "박정민, 연기에 150% 쏟아…많이 배운다"종묘 차담·수장고·어좌 사적 유용 논란…국가유산청, 김건희 종로서 고발관련 기사與 윤리심판원, 29일 '장경태·최민희' 직권조사 명령 후 첫 회의최민희 "윤리심판원장 조사 성실히 받겠으나 '비밀엄수' 위반 아니냐""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 밤·주말엔 융통성 있게" 법개정 추진50만 드론전사 양성 본격 시동…교육용 드론 구매 작업 착수인권위, 김용원 후임에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4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