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 뮤지엄 전시2관, 오는 23~9월 17일지난해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 수원화성박물관과 협업해 열린 열린 '조선의 희비애락, 한눈에 보다'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디지털 기술로 복원한 조선시대 의궤 기록을 둘러보는 모습./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헤리티지: 더 퓨처 판타지' 전시 포스터(국가유산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헤리티지ddp국가유산청국가유산진흥원.조선왕조의궤이머시브정수영 기자 내 '부캐'가 김홍도 그림 속 주인공 된다…'모두의 풍속도' 18일 공개은희경, 서점인 선정 '올해의 작가'…"소설 세계 끊임없이 갱신"관련 기사[뉴스1 PICK]3D 영상에 펼쳐지는 조선왕조 의궤 '헤리티지: 더 퓨처 판타지'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전시, 세계적 권위 '레드닷 디자인상'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