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최다…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순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 경복궁에서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30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했다. 2025.1.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궁능유적본부경복궁덕수궁창경궁종묘조선왕릉정수영 기자 디스코장 이어 이번엔 패션 런웨이로…예술의전당 광장 또 변신140년 前 입센 명작, SNS 시대로…서울시극단 '에너미' 10월 개막관련 기사추석 연휴 4대 궁·종묘·왕릉 활짝 열린다…윷놀이·전통 체험도올가을, 4대 궁궐이 축제장으로…'가을 궁중문화축전' 10월 개막경회루 2층 올라 궁궐 전경 한눈에…경복궁 하반기 특별관람"달빛 품은 후원 걷고 인생샷 남겨요"…'창덕궁 달빛기행' 9월 개막가을밤 경복궁 거닐며 궁중수라상 맛본다…'별빛야행' 9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