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최다…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순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 경복궁에서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30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했다. 2025.1.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궁능유적본부경복궁덕수궁창경궁종묘조선왕릉정수영 기자 아빠들의 좌충우돌 육아 분투기…창작뮤지컬 '라떼파파' 8일 쇼케이스골목 육아부터 키즈카페까지…80년 '서울 육아 변천사' 펼쳐진다관련 기사왕이 직접 호위군 점검하던 그날처럼…경복궁 '첩종' 사열의식 30일 개막커피 한 잔보다 싼 경복궁 입장료…"외국인은 더 내야" "현실화 필요"문 닫혔던 경복궁 장고 열린다…명인과 함께하는 '궁중 장 담그기'경복궁 흥복전서 왕실문화 아카데미…궁궐의 비밀·향 문화 조명궁·능 관람료 인상, 내년 1월 시행 무산…최민희 의원 "변경 배경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