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10월 30일, 매주 수·금요일관람 예약,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경복궁 향원정ⓒ 뉴스1 민경석 기자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경회루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경회루향원정국가유산청특별관람정수영 기자 경복궁 흥복전서 왕실문화 아카데미…궁궐의 비밀·향 문화 조명건축가 김중업 설계 '구 유유산업 안양공장'·'광주극장' 등 4건, 국가유산 된다관련 기사아침엔 경복궁, 밤엔 을지로…'인생샷' 찍기 좋은 서울 명소 5곳조선시대 밤 지키던 '순라군', 3월부터 광화문·인사동 뜬다김건희, 고궁 9차례 사적 유용…국가유산청장 공식 사과(종합)창덕궁·경복궁 왕좌마다 앉은 김건희…총 9차례 개인방문尹측, 명성황후 침실 '곤녕합' 출입에 "문화유산 알리려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