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20일까지 하루 2회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열려지난해 경복궁에서 열린 첩종 행사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경복궁첩종김일창 기자 진성준 美 비자 거부 파장…與 "美에 항의해야" 野 "치욕적 외교 참사"운영위 국감, 김태규 '내란 발언' 충돌…與 "사임해야" vs 野 "입틀막"관련 기사왕이 직접 호위군 점검하던 그날처럼…경복궁 '첩종' 사열의식 30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