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 '고종연간 이전 없던 건축물, 고종 아픈 역사 미화' 비판문화재청, 1994년 복원기본계획 후 추진…훼철 전 상태가 기준 국가적으로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 왕과 백성이 소통하는 장소로 쓰인 광화문 월대는 1920년대 일제강점기 전차 철로 설치 등으로 훼손된 이후 도로로 사용됐다. 2023.10.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광화문광화문월대월대김일창 기자 [속보] '조작기소 특검법' 與 주도 의결…李정부 7번째 특검'李대통령 재판 취소' 저지에 사활…국힘, 장외 투쟁 총력전관련 기사순창장류축제 백미 '임금님 진상행렬' 올해는 서울 한복판서경복궁서 중국 황제 옷 입고 활보한 관광객…"여기가 자금성인 줄 아냐"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국민 200명이 논의…26일 첫 '모두의 토론회'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국민에게 묻는다…26일 '모두의 토론회' 개최[뉴스1 PICK]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운영자금 못구해 파산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