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자신의 불안과 싸우지 말것'…공황 3000번 겪은 저자의 조언'자신의 불안과 싸우지 말것'은 불안을 없애야 할 적이 아니라 삶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로 다시 읽는다. 저자 페터 베르는 공황과 건강염려를 겪은 자신의 경험에 불교 심리학과 마음챙김을 겹쳐 불안과 함께 사는 실천법을 짚는다.관련 키워드자신의불안과싸우지말것페터베르불교심리학마음챙김감정해방과정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802일 연애의 마침표…교문 앞에서 일규가 사라진 이후그리스에서 중국까지…문명의 서사를 신화로 다시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