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신화의 역사''신화의 역사'는 그리스에서 중국까지 여러 문명의 신화를 역사적 맥락 안에 다시 놓고, 신화가 왜 오래 살아남는지 묻는다. 저자 심용환은 '오뒷세이아', 게르만 신화, '길가메시 서사시' 같은 사례를 따라가며 신화를 인간과 문명을 읽는 틀로 다시 세운다.관련 키워드신화의역사심용환그리스신화중국신화신화학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802일 연애의 마침표…교문 앞에서 일규가 사라진 이후"불안에서 나오고 싶다면 불안으로 걸어 들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