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웹툰분과 회의 2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영화·영상분과 제3차 회의에서 위원들과 영화·영상 분야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케이웹툰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웹툰분과불법유통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현대전 100년사를 역순으로 짚다…쿠르스크 작전부터 봉천회전까지심리치료사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가 말하는 타인과의 관계 수업관련 기사AI가 뒤흔든 애니메이션…문체부 제작지원·인재양성·제도개편에 속도 낸다뉴토끼 폐쇄하자 웹툰 매출이 급상승…긴급차단에 시장이 반응했다최휘영 "K-뮤지컬 지원, 31억원→244억원…'세계 4대 강국' 도약하자"정권 교체 후 대대적 전환…박진영·은희경 위원장까지 [2025 총결산-문화정책]'장관급'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 출범…하이브·SM·YG 대표 등 민간위원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