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응부터 도서정가제까지 현안 점검 협력2월 27일, 김태헌 출협 신임 회장(한빛미디어 대표, 오른쪽)과 홍영완 한국출판인회의 신임 회장(윌북 대표)가 한국출판인회의 회관에서 회동했다. (출협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출판문화협회김태헌한국출판인회의홍영환김정한 기자 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신을 새기다 [김정한의 역사&오늘]플레밍, 학술보고 통해 페니실린을 세상에 공개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출판계, '출판콘텐츠 세액공제' 도입 논의…11월 2일 국회 간담회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김태헌 출협 신임 회장 "출판계 화합·통합 힘쓸 것"…'도약·변화' 예고최휘영 장관 "공공도서관 납품·도서정가제 개선…지속가능 생태계 구축"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 대한출판문화협회 제52대 회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