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응부터 도서정가제까지 현안 점검 협력2월 27일, 김태헌 출협 신임 회장(한빛미디어 대표, 오른쪽)과 홍영완 한국출판인회의 신임 회장(윌북 대표)가 한국출판인회의 회관에서 회동했다. (출협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출판문화협회김태헌한국출판인회의홍영환김정한 기자 바네사 윌리엄스, 흑인 최초 미스 아메리카 우승 [김정한의 역사&오늘]"전국 문학 공간 한눈에 보기"…70여 곳 '대한민국 문학관 지도'관련 기사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김태헌 출협 신임 회장 "출판계 화합·통합 힘쓸 것"…'도약·변화' 예고최휘영 장관 "공공도서관 납품·도서정가제 개선…지속가능 생태계 구축"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 대한출판문화협회 제52대 회장 선출유인촌 장관 "출판업계 분야별로 만나 계속 이야기 들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