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신고 후 즉각 복구 작업 진행"서울 시내 한 예스24 중고서점. 2025.6.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예스24해킹랜섬공격김정한 기자 "풍경에 새겨진 시간의 기억"…이우성 '너에게 물으면 알 수 있을까?'전"외국어는 두뇌 확장 도구"…지각·의사결정·창의성 변화시키는 힘관련 기사"디도스 곁들이고 내부자 포섭하고"…올해 더 거세질 랜섬웨어美 절반 불과한 韓 기업 보안투자…처벌 강화, 능사일까[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예스24, 두 달 만에 또 먹통…"랜섬웨어 공격 여부 파악 중"SKT·예스24 해킹…상반기 사이버 침해사고 전년 대비 15%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