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수상자 배출국은 15명의 프랑스…미국 12명, 독일·영국 8명아시아에서는 일본·중국·인도·이스라엘 이어 5번째…일·중은 각 2명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한국인 소설가 한강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국 작가 가운데 노벨 문학상 수상은 한강이 처음이다. 사진은 작년 11월14일 열린 한강 작가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프랑스 메디치 외국문학상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 모습. (뉴스1DB)2024.10.10/뉴스1관련 키워드한강노벨문학상쾌거한강노벨문학상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한강 '채식주의자' 英가디언 선정 역대 세계 소설 '85위'[데스크칼럼] '번역가'와 '작곡가'한강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작별하지 않는다' 수상 배경은한강, 노벨상 이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까지…'쾌거'(상보)"역사는 반복된다"…朴→尹 탄핵으로 완성된 '평행이론'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