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으로는 18번째…유색인종으로는 8번째 스웨덴 한림원 "한강, 역사 트라우마에 맞선 인간 그린 강렬한 산문 써"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한국인 소설가 한강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국 작가 가운데 노벨 문학상 수상은 한강이 처음이다. 사진은 작년 11월14일 열린 한강 작가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프랑스 메디치 외국문학상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 모습. (뉴스1DB)2024.10.10/뉴스1관련 키워드노벨문학상한강한림원스웨덴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관련 기사[뉴스1 PICK]'묵시록 문학 거장' 크러스너호르커이, 2025 노벨문학상 수상올해 노벨문학상, 헝가리의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수상…"종말의 거장"(상보)올해 노벨문학상에 헝가리 소설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2025 노벨문학상에 헝가리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역대 수상자는지난해 한강 받은 노벨문학상, 올해는 누구?…"서구 남성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