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출협 의견 최대한 반영한 통지…소송 제기한다면 법적 판단 불가피"27일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의 윤철호 회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의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문체부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출협문체부출판진흥원행정소송서울국제도서전윤철호유인촌김정한 기자 제주비엔날레, 현대 미술 과거·현재 담고 미래까지 향한다"전통 굿과 현대미술이 만나 神을 부른다"…의례와 대화의 장 마련관련 기사김태헌 출협 신임 회장 "출판계 화합·통합 힘쓸 것"…'도약·변화' 예고출협 국고보조금 누락 의혹 '무혐의 처분'…경찰 "목적외 사용없음"[기자의 눈] 문체부·출협, 갈등 멈추고 대화로 '상생의 길' 찾을 때"다사다난 출판계"…'K-북 약진'에 '역주행 베스트셀러'까지 [상반기 결산-출판]문체부, 서울국제도서전 참여 188개 출판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