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비엔날레, 현대 미술 과거·현재 담고 미래까지 향한다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 변용의 기술' 테마로 83일간 여정
제주 전역 11월 15일까지

본문 이미지 - 피에르 파브르 설치미술 '제주 라바' ⓒ 뉴스1 김정한 기자
피에르 파브르 설치미술 '제주 라바' ⓒ 뉴스1 김정한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이 제5회 제주 비엔날레 전시의 개요를 설명하고 있다. 2026.09.17 ⓒ 뉴스1 김정한 기자
17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이 제5회 제주 비엔날레 전시의 개요를 설명하고 있다. 2026.09.17 ⓒ 뉴스1 김정한 기자

본문 이미지 - 제5회 제주 비엔날레에서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 설치된 노진아 '진화적 키메라-가이아'의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
제5회 제주 비엔날레에서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 설치된 노진아 '진화적 키메라-가이아'의 전시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순실 심방(무당)의 굿 '다시 살으라' 초감제 퍼포먼스. ⓒ 뉴스1 김정한 기자
서순실 심방(무당)의 굿 '다시 살으라' 초감제 퍼포먼스. ⓒ 뉴스1 김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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