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중동 도서전 최초 주빈국 참여…"다양한 K-콘텐츠 알린다"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 "문화적 이해 맥락 넓히는 계기되길"1일 '2023 샤르자국제도서전'이 아랍에미리트(UAE) 엑스포센터 샤르자에서 개막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1일 아랍에미리트(UAE) 엑스포센터 샤르자에서 열린 '2023 샤르자국제도서전' 개막식에서 샤르자 최고통치자 셰이크 술탄 빈 무하마드 알 카시미 국왕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1일 아랍에미리트(UAE) 엑스포센터 샤르자에서 열린 '2023 샤르자국제도서전' 개막식에서 윤철호 대한 출판문화협회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1일 아랍에미리트(UAE) 엑스포센터 샤르자에서 열린 '2023 샤르자국제도서전' 한국관에서 셰이크 술탄 빈 무하마드 알 카시미 국왕이 윤철호 대한 출판문화협회 회장의 안내를 받아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아랍에미리트(UAE) 엑스포센터 샤르자에서 열린 '2023 샤르자국제도서전'의 한국관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1일 아랍에미리트(UAE) 엑스포센터 샤르자에서 열린 '2023 샤르자국제도서전' 한국관에서 전병극 문화체육부 제1차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아랍에미리드UAE샤르자국제도서전윤철호전병극김정한 기자 제주비엔날레, 현대 미술 과거·현재 담고 미래까지 향한다"전통 굿과 현대미술이 만나 神을 부른다"…의례와 대화의 장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