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 목마름으로 저항, 생명에 눈뜨다 …故 김지하 시인(종합2보)

군사독재에 맞서 '오적' '타는 목마름으로' 등 남겨
생명사상 심취…칼럼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등으로 변절 논란도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김지하 시인, 부완혁 사상계 대표, 김승균 〃 편집장, 김용성 민주전선 출판국장, '오적'이 실린 사상계 5월호(출처 국가인권위원회)ⓒ 뉴스1
왼쪽부터 김지하 시인, 부완혁 사상계 대표, 김승균 〃 편집장, 김용성 민주전선 출판국장, '오적'이 실린 사상계 5월호(출처 국가인권위원회)ⓒ 뉴스1

본문 이미지 - 시집 '오적' 겉면과 뒷면ⓒ 뉴스1
시집 '오적' 겉면과 뒷면ⓒ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 김지하 시인(출처 목포문학관)ⓒ 뉴스1
고 김지하 시인(출처 목포문학관)ⓒ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 김지하 시인 (뉴스1 DB)2022.5.8/뉴스1
고 김지하 시인 (뉴스1 DB)2022.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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