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시간' 판매량 눈길…판타지·재테크 도서 인기고질병 인세 지급 누락 논란에 서점·도매상 부도 악재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이 판매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국내 대표적 온·오프라인 서점인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는 서울문고가 어음 1억6000만원을 결재하지 않아 최종 부도 처리됐다. 사진은 18일 불이 꺼진 채 적막한 서울 영등포구 반디앤루니스 여의도 신영증권점 모습. 2021.6.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