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탄생 100주년 문학인 읽기대산문화재단, 13~14일 기념문학제시인 조병화(1921~2003)가 그린 '명동 다방 지도'. 당시 자주 가던 곳이라고 표시된 곳을 보면 다방으로 보이는 '낭만', '모나리자', '돌체', '포엠'(Poem)' 등이 보인다.(국립현대미술관)ⓒ 뉴스1명동 거리를 걷는 시인 조병화(가운데)와 화가 천경자(오른쪽), 소설가 이봉구. 1956년 촬영 당시 이들은 각각 35세, 32세, 40세였다. (국립현대미술관)ⓒ 뉴스1시인 조병화(왼쪽)와 소설가 이병주(대산문화재단)ⓒ 뉴스1ⓒ 뉴스1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