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블로그·SNS에 글 남겨박진성 시인.(본인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박진성손석희이기림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범여권, 오세훈 '2심 무죄'에 "유감"…특검엔 "즉각 상고하라"관련 기사'미투 무혐의' 박진성 시인 "손석희는 지금쯤 어떤 기분일까"법원 "'성폭력 의혹보도' JTBC, 박진성 시인에 400만원 지급하라""여럿 인생 파탄내놓고"…박진성 시인, 손석희 풍자시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