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본인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박진성손석희이기림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범여권, 오세훈 '2심 무죄'에 "유감"…특검엔 "즉각 상고하라"관련 기사박진성 "손석희씨, 이제 미워하지도 않겠습니다…사람들은 당신을 믿지 않으니"법원 "'성폭력 의혹보도' JTBC, 박진성 시인에 400만원 지급하라""여럿 인생 파탄내놓고"…박진성 시인, 손석희 풍자시 올려